IHQ 바바요 웹예능 ‘뻥크루트’ 8회 캡처 / 사진제공=IHQ
IHQ 바바요 웹예능 ‘뻥크루트’ 8회 캡처 / 사진제공=IHQ

[케이스타뉴스 양지승 기자] 슬리피가 방송 출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 1일 IHQ OTT 플랫폼 바바요에는 래퍼 슬리피와 힙합 뮤지션 차붐이 출연해 속시원한 토크를 선보인 웹예능 ‘뻥크루트’ 8회가 공개됐다.

슬리피는 이수지와의 만남에서 소송, 돈, 결혼, 건강, 2세 등 많은 고민거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아이를 낳고 운의 흐름이 바뀌었다. 아이를 가져라”라고 조언하며 얼마 전 언론에 보도된 슬리피의 정력이 부족한 관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슬리피는 “엉터리”라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슬리피는 “고정 예능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전하면서 “남의 말을 안 듣는다. 누가 우릴 쓰겠냐?”라고 토로하자 뻥쿠르트 제작진은 슬리피와 차붐에게 즉석 테스트를 제안했다. 이들이 예능 출연에 적합한지는 '뻥쿠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지의 숨겨진 랩 실력도 공개됐다. '플렉스'를 주제로 즉석에서 가사를 선보이자 이를 들은 슬리피와 차붐은 깜짝 놀라며 "리스펙"을 외쳤다.

속이 뻥 뚫리는 고민 해결과 이수지, 슬리피, 차붐의 거침없는 입담을 담은 '뻥쿠르트'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바바요에서 공개되며, 회원 가입 없이도 누구나 바바요의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케이스타뉴스 양지승 기자 sheep_js@ih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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