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뉴스 장원용 기자]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한류드라마부문 OST상은 '신사와 아가씨'의 임영웅, 남자연기자상은 '갯마을 차차차'의 김선호, 여자연기자상은 '설강화'의 지수가 각각 수상했으나 이들 모두 일정상 시상식에 불참했다.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으로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한 강다니엘은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면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케이스타뉴스 장원용 기자 karas27@ih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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