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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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타뉴스 조은빈 기자] 가수 김호중이 생일을 맞아 '선물 같은' 신곡을 발표한다. 

26일 케이스타뉴스 취재 결과, 지난 6월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호중이 내달 2일 새 싱글 '나의 목소리로'를 발매한다. 

'나의 목소리로'는 지난 2020년 발매된 스페셜 트랙 '살았소'를 작사·작곡한 박정욱·황정기·김준일이 또다시 뭉쳐 작업한 곡이다.

김호중은 입대 전 발매한 '살았소'에 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혀 진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전역 후 발매하는 이번 싱글에는 팬들을 향한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를 개최한다. 

케이스타뉴스 조은빈 기자 echo0405@ih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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